황희찬이 울버햄튼을 떠나 독일 샬케 04로 갔다. 완전 이적이 아니라 내년 6월 30일까지 임대다. 구단이 공식 발표한 날짜는 9월 2일(한국시간)이다. 다만 이 이적이 눈에 띄는 이유는 팀이 바뀌었다는 사실보다, 남은 시간이 35초였다는 점에 있다. 독일 매체와 샬케 스포츠 디렉터 프랑크 바우만의 말을 종합하면, 분데스리가 이적 시스템에 서류가 올라간 시점은 마감 35초 전이었다. 울버햄튼은 처음에 완전… 황희찬 샬케 임대, 마감 35초 전 살린 선택일까? 계속 읽기